우리는 매년 3배 성장을 하고 있으며, 3년 후 유니콘이 될 것입니다.
우리는 의약품 거래가 ‘당연하다고 여겨온 방식’ 자체를 다시 정의하고 있습니다.
- 2023년 GMV 80억
- 2024년 GMV 400억
- 2025년 GMV 1,100억 (확정)
- 2026년 목표 GMV 3,000억
- 2027~2028년 목표 GMV 1조
- 2029년 목표 GMV 2조 ← 유니콘 달성
하지만 숫자는 본질이 아닙니다.
- 한달간 쌓아두는 재고가 없고
- 외상 채권도 없기 때문에
GMV가 10배가 되어도
자본은 거의 늘어나지 않는 구조.
이건 “잘 굴러가는 도매상”이 아니라,
한 번 자리 잡으면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거래 인프라입니다.
그리고 이제 2026년은 그 인프라의 뼈대를 세우는 단계에 왔습니다.
솔직히 말하면, 이 일은 쉽지 않습니다.
- 이미 돌아가는 산업의 틀을 부숴야 하고
- 조직은 아직 미완성 상태이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