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매년 3배 성장을 하고 있으며, 3년 후 유니콘이 될 것입니다.

우리는 의약품 거래가 ‘당연하다고 여겨온 방식’ 자체를 다시 정의하고 있습니다.

하지만 숫자는 본질이 아닙니다.

GMV가 10배가 되어도

자본은 거의 늘어나지 않는 구조.

이건 “잘 굴러가는 도매상”이 아니라,

한 번 자리 잡으면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거래 인프라입니다.

그리고 이제 2026년은 그 인프라의 뼈대를 세우는 단계에 왔습니다.


솔직히 말하면, 이 일은 쉽지 않습니다.